일단 씹서를 사용해서 죄송하단 말씀부터 드립니다.
좀 지난 짤이긴 한데 하드 정리하다가 나와서 올려봅니다.

참고로 저 게임은 법사분께서 물 마시러 가셨는 지 아무 플레이도 안하셔서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