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3-22 23:08 | 조회: 792 |
추천:0
처음이자 마지막 과금이라는 생각에 5만원 넣었습니다.
골드 간간히 모아서 자즙자족하는




유저였습니다만....
전설은 티리온 하나 있어서 성기사 주로 하고 있었구요.
근데 자꾸 상대방이 전설로 밀어버리거나
리로이 콤보로 다이긴 판을 엎어버려서
더러운거 나도 만들어쓰겠다는 각오로
5만원 과금 넣었습니다.
어떻게 갈아서 리로이라도 만들겠다는 다짐으로....
결과는......





대박...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ㅠㅠ
전설 6개라니... 으엌ㅋㅋ
필요없는건 가루 만들고
원하던 리로이랑 케른은 재밌게 써봐야 겠네요.
이제 더이상 과금 않하고
스트레스 없이 편안하게 게임만 하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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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별로 다 나온 덱
야만개이조회 36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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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요
나는문제없어조회 24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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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자 마지막 과금이라는 생각에 5만원 넣었습..
케이코아조회 79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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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팩깟는데 이정도면 엄청난거죠?
언제나밝음조회 78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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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골 팩까기가 레알 진리다
트루브조회 69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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