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적이라 겸손을 걸었지만, 빛을 섬기는 자의 매너로서 올빼미를 불러서 겸손을 풀어주는 자상함,
오랜만에 따뜻한 정을 느낍니다.

는 헛소리고 천보걸려있어서 법규걸고 올빼미로 푸는 뻘짓을 한 대만인의 최후입니다. 
이세라는 혼절로 2번 소멸로 1번 돌려줘서 미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