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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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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법규맨,![]() ![]() ![]() 비록 적이라 겸손을 걸었지만, 빛을 섬기는 자의 매너로서 올빼미를 불러서 겸손을 풀어주는 자상함, 오랜만에 따뜻한 정을 느낍니다. 는 헛소리고 천보걸려있어서 법규걸고 올빼미로 푸는 뻘짓을 한 대만인의 최후입니다. 이세라는 혼절로 2번 소멸로 1번 돌려줘서 미안하네요. |



유쾌한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