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열 시 총 스탯 3/4, 필드유지력이 뛰어난 필드 싸움형 하수인

 연계, 선택 하수인은 적용되지 않아서 드루이드나 주돚이 시간끌기용 하수인으로 시도해보았지만 활용성이 떨어져서 사실상 사장

성격은 고감과 비슷하나 용도는 광역기 파훼와 버프를 통한 필드유지력 증가

나쁜 하수인은 아니지만 라이벌들이 너무 강해서 사장

 가동폐견제, 별똥별이나 탈둘러치기를 통한 광역제압, 숲영이나 각종 토큰류 하수인과의 시너지를 이용해야하는 카드였으나, 너무 조건부라서 사장

주류 덱인 미라클 도적덱에 넣을 공간이 없어서 사장 . 하수인 위주 도적덱이 뜬다면 기용률이 높아질 가능성 있음

스탯과 효곽 어중간해서 사장

 방밀전사의 자해공갈카드와의 시너지를 위해 주로 기용함 . 도발으로서의 가치는 성난태양 파수병 쪽이 더 괜찮기 때문에 다른 직업의 기용률은 높지않음 .

환상의 스탯으로 각종 직업들의 모스트해브하수인이됨 . 흑기사에 썰려도 부담이 덜하고, 침묵걸기에도 어중간하며, 도발몹으로서의 역할도 잘해주며, 필드 유지력도 뛰어남 . 만능 .

주문도적의 몰락에 큰 지분을 가짐 . 한방주문콤보를 막거나, 필드상황을 굳히고, 적의 템포를 흐려놓는데에 엄청난 능력을 가짐 .

1하수인이 2하수인이 되기때문에 패순환에 도움이되서 냥꾼덱에 돌엄니멧돼지 대신 기용됨 .

비밀카드의 특성인 심리전에 더 복잡한 생각을 적에게 안겨줌 . 기본적으로 패순환에 도움을 주고, 고성능하수인이 복제되면 힘싸움에도 도움이 됨 . 마법사의 고질적약점인 드로우를 어느정도 보완 .

핸디캡에 비해 바닐라스탯이 그렇게 높지않아 거의 사장됨 . 성비트나 핸파드루가 주로 기용 .

요정용 우화카피 . 하수인교환을 유도해줘서 필드힘싸움에 뛰어남 .

죽음의 메아리 위주덱이나 위니덱에서 기용됬으나 핸디캡이 너무 치명적이어서 현재는 기용률이 많이 줄어들었음 . 3코스트 등장시 필드압박감이 강력한건 여전함 .

 뛰어난 능력이나 지나치게 연계에 의존하기 때문에 기용률이 높지 않음 .

죽음의 메아리 하수인들과 악랄한 시너지를 자랑함 . 실바나스윤회콤보로 극한필드 싸움을 보여주는 윤회덱이 주술사 주류덱중 하나로 뜨고있음 . 손에서 놀기좋은 카드는 주술사 특성상 쓰기 어려운 면이 있음 .

 주로 둠가드나 일리단과의 연계를 노리게 되는 카드 . 악마컨셉덱이 비주류덱으로 있고, 위니덱에서는 호불호가 갈리게되는 카드임 .

미칠듯한 어그로를 보유한데다, 성장이 쉬워 필드 힘싸움에도 강력한데 바닐라스탯이 낮은것도 아님 . 종자에 이은 1코 대세 카드 .

한턴을 버리게 되서 필드싸움이 약해지는 비밀카드의 단점을 보완해주는 카드 . 비밀쓰는덱은 너도나도 기용하고, 물론 밥값도 제대로 해줌 .

적의 체력은 생각하지 않는 컨트롤덱 또는 필드싸움에 올인하는 덱이 초반을 보충하기 위해 주로 기용함 . 사제는 이 카드를 5데미지 미사일로 사용할 수 있어서 기용률이 더더욱 높음 .

고감에 침묵을 넣어주거나, 평등을 풀어주거나 하는 방면으로 연구가 꽤 됬지만, 역시 사용이 한정적인 카드는 쓰이기 어려운 이유로 사실상 사장 .

 높은 바닐라스탯으로 중견하수인으로서의 기대를 많이 받았지만, 수많은 경쟁자들에 밀려 취향하수인으로 전락함 .

흐아할배 죽메판 . 바닐라스탯이 굉장하고 죽메효과도 오버밸런스급이라 '필드잡아야강한' 사제가 필드를 잡기 쉽게 해줌 .

1타 4뎀은 어중간한 데미지지만, 2타 5뎀+소용돌이가 연계, 필드정리에 모두 유용해서 초중반을 넘기는 꿀카드 .

 버프류주문을 넣는 성기사나 토큰드루이드가 주로 기용하며, 혼자 나와도 필드 힘싸움이 괜찮음 . 아르거스가 3명에게 버프를 줄수있는것도 메리트 .

 초반에 내고 키워도되고, 단순 은신 3/3하수인으로도 제몫을 함 . 어그로도 높고 필드유지력도 괜찮기 때문에 기용률이 상당함 .

 필드 굳히기 끝판왕 . 혼자서 게임을 조질 수 있는 강력한 능력을 지닌 고코스트전설로 미드레인지 필드싸움덱에서 필드를 수습불가능으로 만들어버림 . 선라그후켈투에서 켈투가 라그에게 타격받을 경우 그 턴에 죽은 하수인과 켈투까지 부활해서 라그의 카운터로도 꼽힘 .

 

성비트덱에 내려온 한줄기빛 . 초중반에 적에게 큰 피해를 누적시킬 수 있고, 엎드려 혹은 앙갚음이기 때문에 상대에게 필드정리에 대한 부담도 줄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