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4-04 17:54
조회: 4,986
추천: 1
검은바위산 2넴드 마법사로 잡기(안나오는 전승지기. 차라리 내가 낸다.) 주관적인 카드 혹은 직업 평가, 과도한 중복 팁, 카드 활용에 대한 추측성 게시물, 질문, 팁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게시물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으며, 반복 시 제재조치 될 수 있습니다.
2넴 영웅모드의 키포인트는 전승지기초, 얼음회오리, 기타 공격주문입니다. (그리고 상당한 운빨)
하수인은 다 도발로 준비해(+환영복제, 메데브의 메아리) 명치를 보호하시고 전승지기 초를 본인이 직접 준비하는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카드는 역시 함부로 갈아버리는게 아니야. ㅋ)
먼저 상대방이 전설로 전승지기 초를 내는게 아니면 마법으로 필드를 제압하거나 거울상으로 복사를 하며 5코까지 버티세요.
5코까지 초가 안나온다면 내가 전승지기 초를 내고 얼음회오리를 뿌리세요. 전부 빙결된 상태일 때 상대방도 전승지기 초로 받은 얼음 회오리를 높은 확률로 쓰게 됩니다. 그렇게 버티면 상대방이 영능으로 필드을 불려서 필드가 꽉 차게 될때까지 기다리세요. 그 많은 전설을 필드에 올려놓지 않아 좋습니다.
얼음회오리를 사이좋게 핑퐁하다 보면 상대는 넘쳐나는 카드에 주머니가 터지고 우리는 킬각을 잡으실수 있으실겁니다.
안토니우스, 실바나스, 알렉은 혹시 모를 변수를 막고자 올려놓거니 없으시면 떡도발로 대체하셔도 무방합니다. (인증사진을 찍지 못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깨는군요. 하아 힘들었다.)
EXP
5,254
(13%)
/ 5,601
|
주관적인 카드 혹은 직업 평가, 과도한 중복 팁, 카드 활용에 대한 추측성 게시물, 질문, 팁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게시물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으며, 반복 시 제재조치 될 수 있습니다.







연화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