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시티 상인이 상대 알도르에 박고 죽었습니다.

 

죽음의 메아리로 제 손에 볼바르 폴드라곤이 들어온 것이 보입니다.

 

 

 

 

 

 

 

 

 

 

 

 

 

 

언터시티 상인이 죽고 난 후 제 하수인은 확실히 아무도 죽지 않았습니다. (불행히도 로그가 묻혀 버렸음) 

 

그런데 볼바르 폴드라곤의 공격력이 +1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언더시티 상인의 죽음도 볼바르 폴드라곤의 공격력+에 관여가 되었다는 것을 보여주죠.

 

이를 통해 죽메 하수인의 매커니즘은

 

<하수인의 죽음의 메아리 발동 후 사망 처리> 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죽음의 메아리'라는 문구 때문에 당연히 사망 후에 발동하는 효과인 줄 알고 있었는데 

 

사망 전에 이미 죽메가 발동이 되는 원리여서 좀 의외였네요;  

 

 

 

 

 

 

 

 

 

 

 

 

 

 

 

 

중복 검색하고 올리긴 했는데 만약 중복이면 삭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