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재미는 자주 보고있습니다. 아키간좀간좀치마 속칭 '에네르기파'부터
그때그때 카운터 쳐주는 맛이 일품이긴 한데...음...

뭔가 좀 더 여기서 꾸며보고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어떤게 좋을까요?

붐박사는 제외하겠습니다. 박사님이 좀 바쁘신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