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17~18급에서 노는데 운이 좋아서 14급 갔다가, 무과금의 한계를 느끼고 수직낙하당했습니다.

특히 그 주술사분과 그 법사분을 잊을 수가 없더군요. 물론 14급에서 만난 그 사제분도 못잊겠습니다.

아무튼, 전 이런 덱을 사용합니다.

지금껏 과금 한번 안했습니다. 자랑스럽지 않습니까? 그냥 그렇다구여.

얻었던 전설은 순서대로

알아키르(첫 전설인데 그때 사제유저여서 갈음. 근데 딱 사제질리고 술사 끌렸엇음)

알아키르(우리 바람횽님이 두번째로 다시 뜰 줄은 상상도 못함 ㅠㅠ)

넵튤론(제작했씀)

헤멧 네싱워리(코도 한 번 잡아보고 바로 갈아버림)

트로그조르(나오기가 까다로운데 잘 나오면 좋더라구여)

입니다.

과금할 생각은 아마도... 없을것 같구여, 혹시 모르죠. 할지도.

일단은 제 덱을 보고 평가해주세요. 이게 그나마 잘 굴려지는 술사덱이라고 생각되서 계속 쓰고있는데, 들쑥날쑥하네요.

아, 참고로 술사밖에 안합니다. 그나마 사제를 두번째로 즐겨하고, 일퀘깰때 기계하수인 도적 쬐끔?

요즘 흥한다는 전사, 냥꾼, 흑마, 법사는 안댄다니. 저도 지금 쓰면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