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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5 15:30
조회: 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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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에게 진짜 필요한 카드는 회복/도발 류인건 사실임
근데 요번 그 어쩌꾸 투사 5코 4/5 상대필드에 3명이상시 코스트2다운
이카드로 도발은 좀 괜찮아졌고
회복카드로 추가시킬만한건 사실 누구나 아시는
붕대감기가 있는데 이걸 지금의 머가리 후려치기 식으로 연계횟수or고정치만큼 회복후 연계한정해서 다시 패에 들어오는식으로 하면
매우매우 좋음
문제는 수치가 밸붕의 위험이 있긴한데.. (이게 가젯잔+이카드 시너지시 마나펌핑에 회복까지 매턴마다 계속하게 될 위험이 높아서)
그리고 광역기는 역시 문제의 폭칼의 부재가 큰데
이거 솔직히 사기고 너프해야된건 맞는데 그냥 하수인한정으로만 바꾸고 2코, 아니 이거도 노양심이면 3코면 적당했음 기름도 야생간마당에 왜 굳이 4코로 병신쓰레기카드 만들어놨는지(폭칼 너프 이후로 맹독을 빼기 시작했죠 사람들이 물론 여전히 맹독은 좋은카드지만 예전에는 맹독+폭칼을 빼는게 상상도 안될정도였다면 지금은 그거 빼고 그냥 심연맨이나 칼부로 떼우고 맹독조차 빼고 덱압축하는 방식도 많아졌죠 당장 템포나 vS의 덱리스트 몇주치 쭈욱 봐도 맹독조차 없는 덱 많음)
결론은 폭칼 3코로 + 회복카드 + 하수인 이면 단점은 보완되는데
솔직히 이건 예를들어 법사한테 드로우, 드루이드한테 광범위 광역기, 성기사한테 주문딜 줘서 단점을 보안하자!
이런거랑 비슷해서 어느정도까지 허용해야 밸런스플 안해칠지는 일개유저인 저는 모르겠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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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마르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