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2-19 13:39
조회: 228
추천: 0
요즘 성기사를 하다보면..... 1턴에는 말이요다, 셔플하고 필드에 들으가믄, 처음엔… 노움만 보입디다. 솔나무 껍질을 벳겨 먹었는지 아들 피부가 죄다 시~퍼렇디…. 필드 한가운데까증 들어가 봐도 다른 전설카드는 없어, 다들 리로이 한장씩 있지비…. 멀뚱한 센진으로 한턴을 때워야 하니 본체 터질까봐 드러눠서 핸드만 보지않고 뭐이겠어. 방서 도발 카드를 끌어내믄… 필드에 내놓은 신병 하나라도 잡아서 격노띄우고 그 본체를 후드릴라 할때믄, 온 동네 실바나스 통곡소리가… 십리 밖까증 따라옴메…. 그러다 잠잠해즈믄… 무시기 생각이 드는 줄 아오…? 필드로 끌려가는 저 허수아비와, 뒈 남겨진 저 알도르중에, 언놈이 먼저 죽을까. 허수아비가 먼저 죽을까, 알도르가 먼저 죽을까… 언놈이 먼저 죽을까… 하수인을 깐다고 해서, 게임에서 이기는 건, 아이요
땜장이가 절실한 요즘입니다....전용 디나이얼이 없다는게 할때마다 꽤나 아쉬운 우서.
EXP
804
(4%)
/ 901
|
피리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