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가루를 1600개 모아서.. 어떤 전설 카드를 만들까 고민하다가

 

흑기사를 만들었습니다.

 

 

현제 핵심되는 주력 전설 카드로 실바나스, 라그나로크, 티리온, 이세라가 있어서..

 

초반이나 중반에 힘을 줄 수 있는 카드를 찾았는데...

 

혈법사 탈노스 인가?.. 그건 2코 전설로 많이 쓰이던데.. 왠지 주문력 붙은게 케스터나 도적용 같아서 안조합했고..

 

수석땜자이 오버스파크 인가.. 그것도 좀 뜨던거 같던데..랜덤이라는게 마음에 안들어서 제끼다 보니

 

흑기사가 남더라고요...

 

그래서 조합을 해봤는데...

 

이걸 꺼낼려면 상대편이 방어 붙은 하수인을 꺼내야 좋은데..

 

그런 걸 잘 안꺼내는 직업들에게는 영 효율이 별로더라구요...

 

(법사, 도적, 전사 등등... 드루 한테는 짱짱맨.ㅋ)

 

 

차라리 케론 블러드후프인가.. 그걸 조합할 걸 그랬어용.. 그건 암때나 꺼내도 좋을거 같은데...

 

리로이도 좋았던거 같고....;

 

 

ps. 요즘 4주 연속으로 토요일에 100원 카드 깔 때마다 전설이 나와서

 

이제 돈 모았다가 토요일만 카드 깔가 생각중...;;

 

그 중 밀림의 왕 무클라가 2개 나왔는데.. 가끔식 입상덱에 보여서 활용 방안을 연구중인데 아직 잘 모르겠네용.

 

바나나 주는게 왠지 손해보는 느낌이라..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