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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4 05:05
조회: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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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꾼이 확실히 재미가 있긴 하네요.운영냥꾼이 유명해지면서
악어나 맷돼지나 막 이런저런 덱도 많아서
미러전할때보면 진짜 다 다른 덱을 만나는거같은데
타 직업상대로든 같은 냥꾼 상대로든
상황 재서 덫놓는게 진짜 크네요.
정이 안붙어서 다른직업들만 하다가 계속 털리니까 냥꾼운영법을 알아야
타이밍맞춰 대응할수 있을거같아 냥꾼익히는중인데
상대 심리 예상해서 덫 놓는게 크게 느껴집니다.
법사 비밀보다 훨씬 프래셔가 더 크네요.
법사비밀은 상대도 확인하려고 툭치고 싼주문 하나 내고 이런식으로 하면서
대응이 가능한데 덫 내면 상대가 압박이 와서 고민하는게 느껴짐....
다른 덫내더라도 상대가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면서 쉽사리 건들지 못하더라고요.
확실히 자주 이기니까 좋긴한데
이겨서 좋다라기 보다
덫을 낼때 상대 심리를 예상하고 유도해서 판을 짠다는게
꿀잼
특히 폭덫인줄 알게끔 하수인정리하게유도해놓고
버프 가득 받은 하수인을 빙덫으로 다시 돌려보내는데 성공할때 쾌감이 있음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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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톨동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