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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30 19:38
조회: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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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야구와 돌냥과의 유사성김성근 "승부라 하는 것은 이겨야 돼요 승자가 되어야지 패자가 되어선 안돼요"
맞습니다 돌냥은 이기기 위해 만들어진 덱입니다! 하다보니 제가 좋아하는 김성근 감독과 스타일이 비슷하다고 느껴 적어봅니다
공통점
1 이기는 게임을 한다 (이기는게 재밌는 것 지고 하는 말은 변명임!) 2 개개인은 형편없는 카드들이지만 뭉치면 엄청난 케미를 자랑 3 카드가 없으면 만들어 쓰면 된다 (값이싸다 만들어 써^^) 4 여기저기 비난 받는다 5 상대를 농락할 수 있다 상대를 고작 몇 턴 만에 분쇄시켜 고정사격 한방에 죽을 피를 만들어 놨음에도 불구하고 똥개 및 기타 짤짤이 몇 놈을 한 번 더 등판시켜 혐오감을 줄 수 있으며 내입장에선 즐거운 경기시간 증가
재밌자고 쓴건데 너무 뭐라하지마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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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