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살다 이런 일을 직접 겪게 되니 몹시 당황스럽습니다.

@_@ 아직도 이게 꿈인가?? 하고 벙쪄있어요. 

죽기전까지의 운을 다 쓴거 같아서, 마음 한편으로는 불안 불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