튤립의상을 사서 패스를 돌렸습니다.
모델링이 시원찮아서 뜸을 들이고 있었지만 2500을 깡으로 보내기는
조금 그래서 지르고 10연차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와카루와가 오셨습니다. 기분이 업되었습니다.
참한 여사님을 보니 기분이 업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말입니다.



왜 쓰알 큐트와 패션은 저조한 것인가........ 생각하니 기분이 다운되었습니다.
그리고 몇 분 뒤에,



더 기분이 묘해졌습니다. 반다아아아아암!
또 내 3만원을 가져가려는 것이냐!
그래.....가져가라. 그 대신 패스시키 좀.......주세요. 유이나 미카도 괜찮아요.
아. 스카우트는 올라운더 미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