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만들기는 어제 진작 만들었지만 귀차니즘으로 인해 오늘에서야 올리네요(...)
오시고토 및 후레아이 미션이 약간 걸리적거리긴 했지만 오래 걸리지는 않았구요.



아무튼 이젠 나머지 신호등조와 본가 담당인 치하야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만들어나가야겠습니다.
미션 기한이 내년(2주년 직전)까지니까 꾸준히만 해준다면 매우 여유롭게 완료할수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