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정해진 수량의 가챠를 돌려 확정적으로 신규 S레어와 복각 월말 S레어들을 얻어

그걸로 많은 수의 드링을 마련할 수 있는 리미티드 가챠를 위해 플라티나 가챠티켓과 주얼을 모아두는게 정석인데

저는 그런거 신경 안쓰고 막 지르다 도부가 났었거든요.



이번을 마지막으로 모아보자 싶어서 주얼로 단챠를 두 번 돌렸는데...



현재 진행중인 가챠인 카에데 1장을 주는 1등에 당첨됐어요!







이번 카에데 카드의 스킬이 양면(공격력과 수비력을 모두 올려줌)이라 이벤트 배수 끝나면 아무리 카에데라도 가격유지가 쉽지 않을 것 같아서

나온 즉시 팔아서 드링을 마련했네요. 모바마스에선 한동안 착실히 티켓과 주얼을 모으지도 못하고 도부만 났었는데

오랜만에 운이 따라줘서 기분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