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을 못 뽑는 못난 프로듀서지만 이건 놓칠 수 없었습니다 흑흑...
입고 소식 듣고 월요일에 바로 갔다가 샵이 생각보다 일찍
닫아서 허탕쳤는데 오늘은 낮에 가서 바로 구매할 수 있었네요.
1년의 마무리는 사요코 생일과 함께!
이제 생일날 붕어빵만 갖추면 되겠습니다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