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월초 한정 가챠의 마지막 날에도 어김없이 연금을 돌리다가 흰봉투일줄 알았던 봉투가 쓰알 봉투로 변하는걸 보고 hoxyna...? 했지만 상상도 못했던 나나미가 와줬습니다.

...이번 한정 타쿠밍이 아닌게 좀 아쉽긴한데 그래도 뉴쓰알이니 기분은 좋네요. 게다가 의상도 생각보다 특색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