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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00:46
조회: 1,254
추천: 5
이거 단, 단챠로 뽑았는데![]() ![]() ![]() ![]() 새콤달콤은 귀중한 마음대로 골라잡아 티켓을 사용했다! 욕망의 항아리를 물리쳤다! 천장갈 돈을 절약했다! 휴... 사실 욕심 좀 더 부려봤지만ㅠㅡㅠ 역시 이건 아니다 싶어 그동안 안즈 아리스 기다리면서 미련 갖던 티켓을 통상도 이제껏 와주지 않는 애증의 마유를 위해 썼습니다. 후련하네요. ( ̄∇ ̄) 티켓으로 뽑으면 고사리가 올라오는군요. 남은 기간 무료로라도 또 나오면... 그것도 운명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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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달된 인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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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