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달콤은 귀중한 마음대로 골라잡아 티켓을 사용했다!
욕망의 항아리를 물리쳤다!
천장갈 돈을 절약했다!

휴... 사실 욕심 좀 더 부려봤지만ㅠㅡㅠ
역시 이건 아니다 싶어 그동안 안즈 아리스 기다리면서 미련 갖던 티켓을
통상도 이제껏 와주지 않는 애증의 마유를 위해 썼습니다.
후련하네요. ( ̄∇ ̄)
티켓으로 뽑으면 고사리가 올라오는군요.
남은 기간 무료로라도 또 나오면... 그것도 운명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