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페스에서 픽업가챠로 나왔을때 의상을 보고 한치의 고민도 없이 뽑았고 팬작덱에서 한번도 빠지지 않고 센터자리를 지키고 있는 요시노님. 저에게 소라고둥으로 충격을 주기도 하셨지요.

첫 1000만 달성 아이돌입니다.
그리고 무려 패션 총팬수의 절반을 차지하고있죠.

앞으로도 데레스테에서 잘부탁드립니다.

농멘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