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코로 잘 만족하려다 또 그놈의 욕심이 발동해버려서
10,000엔을 더 질러버렸습니다만
역시나 꽝...

이었는데 무참한 30연 후 단챠에서 시키가 와줬습니다.

처음에는 실감이 안나서 기계적으로 와 시키다→ 하면서 스샷 찍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완전 대박인거였습니다!!! Σ('◉⌓◉’)

사장님 죄송해요 여기서 더 욕심부렸다가는 천장 확정일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