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마다 차이가 있어서  

제 경우를 먼저 말씀드리자면, 

처음에는 그럭저럭 잘되고 있었는데 
5.6 버전부터 터치가 꽤 죽기 시작하더니, 5.7 들어와서는  곡당 50~100까지 터치가 완전히 죽어서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특이점은 정확히 특정곡의 특정노트가 되면, 갑자기 잘되던 터치가  통째로  1~2초간 먹통이 된다는 거였는데요



계속 이쪽 저쪽 물어보다, 최근에 터치 드라이버 관련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데, 

태블릿의 전화를 열어서  *#2663# 를 입력하면 (와이파이모델이라도 상관없음, 전화를 거는게 아니라서)
검은 화면이 뜨면서  몇몇 버튼이 보이는데  거기에서  TSP FW Update 라는게 터치드라이브 관련 패치라고 하네요
(누르고, 완료 메시지 뜰때까지 약 20~30초가량 기다려야 합니다)

이걸로 터치가  굉장히 완화되었습니다.



그리고, key사 콜라보 관련 데이터를 다운받은 날  갑자기  터치가 엄청 좋아져서 (도저히 이유는 알수가 없음)
현재  돌비 사운드 켜고,  3D리치, 터치 이펙트까지 다 켜고 하는데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물론 간단한 신규가챠데이터 다운로드 한번으로 먹통이 된 경험은 이전에도 있어서...(물론 이유는 알 수가 없음 ㅂㄷㅂㄷ)
더 지켜봐야겠지요.







PS.
추가로,  갤럭시탭S6는 터치정밀도를 엄청 공들인 (뭐여-_-?)  기기라서..
스킨 같은걸 씌워 놓으면 터치드라이브가 연산오류를 일으킬 수도 있다고 -_-;;;;;;



PS2.
엔비디아님  그립읍니다...   실드 후계기종 해주실 생각 없으십니까 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