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무아무아에게 행운을>에 실어 보내는 논스톱 쇼트 무비. 기대해주세요.”


오늘 미레이 솔로곡도 3D MV가 붙어 나왔고
그랜드 라이브는 6인 이상 MV가 기본 컨셉인만큼
다음 카니발에서눈 다시 MV가 나오겠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예고편의 저 “논스톱 쇼트 무비”란 표현이 눈에 들어오네요.
무비모드를 가리키는 표현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MV를 영화 풍으로 혹은 이벤트 커뮤를 영화 시나리오처럼
구성한다는 이야기였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