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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7 14:21
조회: 985
추천: 9
보면 볼수록 소름돋고 가슴벅찬 글로우맵 하늘 연출![]() 처음 시작은 밀리시타 3주년 페스티벌을 즐기고 어느 새 해질녘이 되었음을 암시하는 듯하게 오렌지빛 하늘 로딩 화면으로 시작해요. ![]() ![]() 3주년의 피날레 곡인 글로우 맵이 시작되면 하늘이 해질녘에서 밤으로 넘어가는 시점으로 시작해요. ![]() 어느 새 곡의 절정에 다다르기 시작하면 하늘이 어둑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구요. ![]() 마지막 피날레에서는 어두운 밤에 수놓여진 폭죽으로 끝나요. ㅠㅠ 또한 찍지 않았지만 버스트에서도 신나게 페스티벌을 즐기고 있는 아이들이 별똥별을 발견하고 소원을 빈다던가 관객들과 호흡하는 장면은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이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하는 하늘의 연출이 제가 3주년 이벤트를 달리면서 쳤던 수많은 곡들과 함께 밀리시타의 3주년의 역사를 되돌아 본 것이 마치 축제를 즐긴 것 마냥 느껴졌고 어느 새 해질녘이 되고 마지막 피날레곡으로 글로우 맵을 쳤을 때 마치 3주년 페스티벌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느낌이라 글로우 맵을 칠때마다 감동이 밀려오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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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낙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