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들이 투표를 통해서 세트리를 정하면 그걸 방송으로 틀어주는 디지털 시어터(공식 약어 디지시타) 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주어진 느낌에 맞을만한 곡을 총 16곡 선택하면 되는거 같네요
각 문항마다 어느정도 선택지가 좁혀져 있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