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하야 커뮤는 치하야 아니랄까봐 진지하지만 심각한 분위기는 아니라 좋았습니다

그리고 역시 백미는 대담하게도 직속선배에게 도전(당)하는 시즈카라고 할 수 있죠
장난치는 이스케이프와 정말 진지한 치하야 사이에서 고통받다 삐지는 시즈카가 귀여웠습니다(한결같은 미키는 덤)
얼팩에서 고집을 부리며 끝끝내 치하야와의 노래방듀엣을 쟁취하는 모습이 오버랩되었네요
용감한 시즈카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