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답게 헤엄쳐왔다는 나나미와

우리에 대해 여러분들이 알아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LIVE를 더 많이 즐겨주셨으면 좋겠고 그런 마음을 담아 촬영하겠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그린 우리들의 미래지도
(코토카 예고중)

3인방이 재화인거보니 그루부는 11월말쯤에하는
치바꺼 테마곡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