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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9 17:15
조회: 720
추천: 10
치하야 블로그+커뮤감상![]() 제목 : 실없는 지저귐 여러분, 안녕하세요. 키사라기 치하야입니다. 이번 정기공연에 와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극장에선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만, 많은 분들께 저를, 《파랑새》를 들려드릴 수 있어서 좋았다고...... 불러서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이 노래를 불렀을 때와 비교하면 저는 꽤 변했다고 생각해요. 아마도 좋은 의미로요. 하지만 아무것도 바뀌지 않은 저도, 바뀔 수 없는 저도 있습니다. 그것이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는 모르겠어요. 다만 그것이 바로 키사라기 치하야입니다. 앞으로도 노래하고 싶고, 노래를 계속하고 싶어요. 살아있는 한, 날개가 있는 한 어디까지고 날갯짓해 가고 싶어요. 비록 소중한 것을 내버려 둔다 할지라도. 지금이기에 아는, 둘도 없는 것을 잃는다 할지라도. 그런 제 안의 지울 수 없는 생각을, 저는...... 긍정합니다. 그게 저라는 파랑새니까요. Written by 키사라기 치하야 ![]() ![]() 치하야 밀착취재라는 아리사가 너무 좋아할법한 소재였는데, 치하야가 웃으면 기뻐지는 이유를 궁금해하는 리오에게 장난스럽게 칭찬해주는 짓궂은 아즈사씨와 자꾸 카메라맨한테 인사하고 당황하는 덜렁가카와 그걸 보고 포상이라고 감사해하는 아리사까지 다들 재미있었지만 극장에서 자신의 첫 노래를 부르는 새로운 치하야의 모습이 예전과 비슷하면서도 다르다는 것이 잘 느껴졌습니다 ![]() 그치만 백미는 역시 라이브 후에 인사하는 하루치하였습니다 그야말로 신성하네요 ![]() ![]() 하루카 : 앗, 치사해 아리사! 나도야, 치하야의 평소 표정도, 그리고 화난 표정도! 아리사 : 화난 치하야!? 그런 포상 아리사는 별로 받은 적 없어요~! 치사해요! 아즈사씨 말마따나 대인기인 치하야.. 오늘 하루종일 다른 일로 커뮤를 제대로 못 봐서 다음에 시간 들여 천천히 또 보고 싶어지네요 치하야의 솔로곡을 또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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