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마스의 얼굴마담격 캐릭터인 시부야 린에 이어서 2번째 홍보해볼 카드는

한국의 신데 프로듀서 들에게는 짜마 로 더 익숙하신 사쿠라이 모모카 노말 입니다.

최근 자신에게 불가능은 없다는 어필을 하면서 드디어 성대가 생겼습니다.

이제 그 유명한 짜마를 들어보실수 있습니다.






" 사쿠라이 모모카 데스와~ 아나타... 와타쿠시오 미루 메츠키....... "

이렇게 첫 인사를 시작합니다. 아직 짜마 라는 호칭을 사용하지는 않고있습니다.

이캐릭터의 과거 벙어리 기믹을 위키및 아이돌 소개글 등에서 알고있기에

일단 보이스를 듣는것 자체만으로도 감격적이기도 하군요...






자 그러면 앨범에서 캐릭터 이미지를 클릭해서 만나러 가봅시다.

그림을 확대해서 감상해볼수도 있고 친밀도 max 연출을 살펴볼수 있습니다.





"프로듀서 짜마가 와타쿠시오 미루메... "

이렇게 친밀대사가 시작됩니다. 드디어 짜마 를 들을수 있습니다. 뭔가 감동적...

보이스 있고 없고의 파괴력도 어마어마하게 다르고...

P 들이 괜히 성대성대 하는게 아니더군요...





특훈된 노멀+ 카드 대사입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상당히 극존칭을 쓴다는 느낌을 받는데 

뭔가 있는집 자제같은 느낌이... 이 아니라 있는집 자제 맞지...





노멀 + 친밀 max 대사에서 짜마~ 를 다시한번 들을수 있습니다.

... 모모카 옆에 두고 키우고 싶군요.

이제 모모카의 다른 카드들에도 보이스가 추가되길 기다리면 되겠습니다...


올해 크리스마스 이벤트때 혹시 다시 만나볼 기회가 주어지면 좋을것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