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동네 컴가게라면 치를 떠는분이 많지요 

허나 진짜 멋진 동네 컴가게도 있다는사실 ㅋ

컴터에대해 암것도 모르는 아가씨?가

컴퓨터 포멧때문에 집주변 컴가게를 이용하게되었지요

이때 어디서 들은 이야기로 부품 바꿔치기를 할수도 있은니 

가기전에 내컴퓨터정보에서 부품명 적어놓으라고 조언을 듣고

맡겨놨고 하루뒤 컴터가왔는데
ㅡ아마도 일이바빠서 그런듯 인기있는곳이라더군요

등록정보를 보는순간

그래픽카드가 440으로되어있는것을보고

분노해었고 바로 컴가게가서 항의하는데

컴터수리점 사장및 직원이 퇴근시간이다

별문제없는거니 가라고 했었다는군요

이에 격분한 아가씨?는 경찰서에고소하기위해

네티즌에게 조언을 받던중

그전에 쓰던 그래픽이뭐냐 라는질운에 써놓은

종이를 가지고와서 말했었죠 


8300gs

그후에 결과는 알아서 ㅋ 

안산에 위치한 모 컴터가게의 이야기입니다 
ㅡ물론 여자라서 그리해준건 아니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