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틀 상간에 무이자12개월 이벤트 끝나서

... 무이자 10개월로 지름..

 

매달 치킨 1마리를 더 포기해야하는 아픔ㅠㅠ  + 설날 이후에나 배송한다는 기다림의 고문..

 

 

역시 지름신은 강림한 순간 질러야 한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첫 노트북 구매인데 요긴하게 잘써야하는데 걱정입니다.

한성은 뽑기운이라는데 그냥 크게 안바라고 초기불량만 아니길 바랍니다요.

보라는 인강은 안보고 딴짓만 할까봐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