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다 지싱크의 굴레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pg278q를 팔고
프리싱크 모니터를 지른 후에
폴라리스를 기다리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팔기가 너무 귀찮네요....

1080 성능벤치 뜨고 액션을 취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