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러 설치하는데 2시간...

부품정돈하는데 30분...

 

1열 라디라서 그냥 설치는 쉽겠지 했는데...

케이스가 330R이하였다면 설치 불가능 수준이였네요.

뭐... 조용하긴 합니다.

백플이 플라스틱인 점이 아쉽군요.

그리고... 전보다 많이 조용합니다. 방음패드 덕지덕지 케이스을 감안해도...

 

- 2년 반 동안 수고 많았다 어쎄신.

- 삼별램도 수고 많았다.

 

 

 

데빌스 캐년의 끝을 보겠다.JPG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int_news&page=1&sn1=&divpage=9&sn=off&ss=on&sc=off&keyword=ddr3&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6288

내가 왜 이런 벤치를 봐갖고...

결국 pc-19200으로 데빌스케년의 끝을 꾸며주네요.

1200MHz x2 = 2400MHz

 

당분간... 한 3년은 소소한거 빼고 지름은 없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