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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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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후회되는 지름...
쿨러 설치하는데 2시간... 부품정돈하는데 30분...
1열 라디라서 그냥 설치는 쉽겠지 했는데... 케이스가 330R이하였다면 설치 불가능 수준이였네요. 뭐... 조용하긴 합니다. 백플이 플라스틱인 점이 아쉽군요. 그리고... 전보다 많이 조용합니다. 방음패드 덕지덕지 케이스을 감안해도...
- 2년 반 동안 수고 많았다 어쎄신. - 삼별램도 수고 많았다.
데빌스 캐년의 끝을 보겠다.JPG 내가 왜 이런 벤치를 봐갖고... 결국 pc-19200으로 데빌스케년의 끝을 꾸며주네요. 1200MHz x2 = 2400MHz
당분간... 한 3년은 소소한거 빼고 지름은 없을 듯 합니다. |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