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0을 2년쯤 쓰다가 1060으로 갈아탄지 반년 됐는데
서브컴 계획이 무산되면서.. 760이 계륵이 됐습니다

근데 박스안에 처박아두려니 뭔가 좀 아깝더라구요



컴 부품은 중고 판매는 커녕 구매도 해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될지도 잘 모르겠고..

팔더라도 먼지는 털어서 보내야 할 것 같은데
집이라 에어콤프도 없네요

결정적으로 760 신품 가격이 11~12만 정도라 이게 또 애매..



안팔자니 치킨이 아른거리는데,
팔자니 얼마나 받을지 모르겠고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