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조립사이트에서 보고 몇가지 맘에 안들긴해도 그냥 편해서 그렇게 구입을 해왔는데요

 

 

최근 시간이 좀 생기다보니 그렇게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한게 아니라면

 

 

혼자서 조립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언제나 컴퓨터랑 함께하고 있는데 분해,조립도 못하니 내가 컴맹인 아저씨들(?)과 다를게 뭔가라는 생각도 들고

 

 

 

 

 

다나와에서 필요한제품들로 각각 배송시켜서 집에서 혼자 조립하는게 돈도 더 싸게 먹히겠죠?

 

컴퓨터 조립이란게 전문적인 지식이 있어야 할 수 있나요?

 

아니면 지금 있는 컴퓨터 뜯어서 비교해보면서 하면 할만한 수준인가요?

 

 

한 70~100정도 노는 돈이 생겨서 컴퓨터나 새로 구해볼까하는데...걍 맞춰진 조립pc사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부품 하나하나 맘에 드는걸로 사서 혼자 조립하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