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하자마자 분해해서 방향 바꿔 다시 조립했습니다.

월요병인이 피곤하군여..ㅎㄷ

 

 

더이상 쿨러가 휘는 모습은 보기가 싫군여.ㅎ

뒤집어 설치한 원인은 이녀석 입니다.

 

 

메인컴에서 서브컴으로 자리를 내어준 녀석 입니다. 선정리가 엉망이군요..ㅎ 부끄..

노스브릿지 쿨러와 간섭으로 인해 눞혀서 설치했는데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그 생각이 이번에도 적용시켰습니다.ㅎ

백전노장 켄츠할베 Q6600 와 구입당시 레어템이었던 XFX 8800GTS Triple X.

 

 

현제 저의 투컴 체재 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