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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0 00:35
조회: 4,269
추천: 3
에스프레소 에서 커세어 500R 로 이사했습니다.작년 4월 구입한 에스프레의 전면쿨러와 상단 쿨러의 동반 사망으로 인해 저가형 케이스에 대 실망후.
중급 보급형 케이스로 이사 했습니다. 역시 허세어는 알흠 답군요. ![]() 공간이 넉넉해서 좋군요! 이것이 미들타워라니... 모듈러 파워가 아니라...에라 모르겠다~묶어서 전부 뒤로 보내버렸습니다! 아 깔끔해! 뒷면 선정리는 나중에 생각 하자고~ ![]() 헉!!! 카오스 군요. 파워선 길이가 너무 짧아 저렇게 사선으로 정리 할수 밖에는 ㅠㅠ... 하지만 걱정 말아요. 약간 눌러서 닫아주면 잘 닫힙니다. 후훗! 이제 블링블링 하게 불끄고 샷! ![]() 불끄고 얼짱각도! 6950 2G 래퍼 벽돌간지의 자태~ 변신의 귀재라죠^^ 그래서 저도 6970으로 변신시켜 줬습니다. 수율이 좋아 온도도 착하고 오버도 잘먹어 준다는! 그리고...오버한 2500k 를 식혀 주기엔 부족 하지만 데넵에서 떼온 바다 2010 에 검은색으로 도색! 그리고 초코파이 80미리 쿨러를 92미리 블루 led 팬을 개조한 화이트 led 팬으로 바꿔 줘 봤습니다. 카...카와이.... 상단팬 2개도 레드 led에서 화이트 led로 개조^^ ![]() 전체샷. 삼성의 안정성과 ocz의 가성비에 훨씬 못미치지만 허세어의 포스gt 120G로 그래픽 카드와 깔맞춤. 이때문에 총알 부족으로 하드는 1테라가 아닌 500기가... ![]() 4g x4 풀뱅이지만 아틱 빗자루는 2개뿐... 귀찮음으로 오늘 내일 미루고만 있습니다... 그래픽 카드 밑은 이번에 충동 구매한 검은나라 공구품 안텍 팬. 기대만큼의 퀄리티는 아니네요 ; 속도를 올리면 지~~~하며 고주파음도 흘러 나옵니다. a/s보내야 하지만 귀찮음으로 인해 그냥 저속으로 쓰고 있네요. 딱히 쿨링을 기대할 정도의 풍량도 아니고.반은 그래픽 카드 반은 시퓨 쿨러를 식혀 보라고 저리 달아 놨습니다. 큰 기대는 안합니다. 온도 변화도 없구요. 마지막으로 그래픽 카드 전원부가 너무 지저분해서 가려줘 봤네요. 굴러다니는 철조가리 가지고 만들어 봤는데 나름 괜찮군요. 이상 블소와 디아블로3를 위해 질렀지만 하는게임도 없이 썩고만 있는 제 메인컴 이었습니다. 인벤 식구들 모두 2012 년엔 하시는일 ,하실일 ,원하는일 모두 잘되시길 바라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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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한신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