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월 구입한 에스프레의 전면쿨러와 상단 쿨러의 동반 사망으로 인해 저가형 케이스에 대 실망후.

중급 보급형 케이스로 이사 했습니다.

역시 허세어는 알흠 답군요.


공간이 넉넉해서 좋군요! 이것이 미들타워라니... 

모듈러 파워가 아니라...에라 모르겠다~묶어서 전부 뒤로 보내버렸습니다! 

아 깔끔해! 뒷면 선정리는 나중에 생각 하자고~

헉!!!

카오스 군요. 파워선 길이가 너무 짧아 저렇게 사선으로 정리 할수 밖에는 ㅠㅠ...

하지만 걱정 말아요. 약간 눌러서 닫아주면 잘 닫힙니다. 후훗!

이제 블링블링 하게 불끄고 샷!
불끄고 얼짱각도!

6950 2G 래퍼 벽돌간지의 자태~ 변신의 귀재라죠^^ 그래서 저도 6970으로 변신시켜 줬습니다.
수율이 좋아 온도도 착하고 오버도 잘먹어 준다는!
그리고...오버한 2500k 를 식혀 주기엔 부족 하지만 데넵에서 떼온 바다 2010 에 검은색으로 도색! 그리고 초코파이 80미리 쿨러를 92미리 블루 led 팬을 개조한 화이트 led 팬으로 바꿔 줘 봤습니다. 
카...카와이....
상단팬 2개도 레드 led에서 화이트 led로 개조^^ 

전체샷. 삼성의 안정성과 ocz의 가성비에 훨씬 못미치지만 
허세어의 포스gt 120G로 그래픽 카드와 깔맞춤.
이때문에 총알 부족으로 하드는 1테라가 아닌 500기가...

4g x4 풀뱅이지만 아틱 빗자루는 2개뿐... 귀찮음으로 오늘 내일 미루고만 있습니다...
그래픽 카드 밑은 이번에 충동 구매한 검은나라 공구품 안텍 팬. 기대만큼의 퀄리티는 아니네요 ; 속도를 올리면 지~~~하며 고주파음도 흘러 나옵니다. a/s보내야 하지만 귀찮음으로 인해 그냥 저속으로 쓰고 있네요. 딱히 쿨링을 기대할 정도의 풍량도 아니고.반은 그래픽 카드 반은 시퓨 쿨러를 식혀 보라고 저리 달아 놨습니다. 큰 기대는 안합니다. 온도 변화도 없구요. 
마지막으로 그래픽 카드 전원부가 너무 지저분해서 가려줘 봤네요. 굴러다니는 철조가리 가지고 만들어 봤는데 나름 괜찮군요.

이상 블소와 디아블로3를 위해 질렀지만  하는게임도 없이 썩고만 있는 제 메인컴 이었습니다.

인벤 식구들 모두 2012 년엔 하시는일 ,하실일 ,원하는일 모두 잘되시길 바라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