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처음 시작할때 한방에 가는게 돈을 아끼는 최선의 길이라 들었습니다.

 

헌데 저는 아끼고 아끼려다가

 

뭔가를 팔고 구입하고 를 반복하여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지금은 ...

 

더러운 파워렉스 ( 일명 파레기 ) 제품을 구입하였다가

 

미친 터질듯한 고주파로 인해 이제는 파워를 또 구입해야 합니다.

 

새걸로 교환 받은후 헐값에 팔고 시소닉이나 커세어로 넘어가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