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할 건 없지만... 그냥 평범한 집에 다들 흔히 있는 노트북이에요~

 

1년전 디자인쪽이다보니 데스크탑을 살까 놋북을 살까하다 160만원가량주고 노트북으로 그때 최신으로 질렀죠 그냥...

 

지금은 데탑을 살껄 살짝 후회도 되긴 하지만 아직 그래픽작업이나 게임은 별로 안하니 아직도 쌩쌩합니다 ㅎ

 

쿨러도 성능보단 디자인 중시로 산 쿨러마스터 초익스 모델 디자인은 좋은데 비싸서 ㅋ 뭐 쿨러는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되네요. 마우스는 삼성 가장 저렴한 무선마우스인데 성능도 맘에들고 그립감도 좋네요 ㅎ 충전 배터리 젤 작은걸로

 

10일뿐이 못버텨서 항상 여분으로 배터리 준비해놨네요 ㅎ 그럼 앞으로 번창하시고요. 인벤 화이팅~!

 

 

이건 대략의 스펙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