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축하드리면서 인증샷입니다.

요즘 대세는 영희라조- _-





남자의 선정리를 하고 싶었지만- _-
슬리빙재료가 모질라서 포기 ㄷㄷ


제가 가장 아끼는 키보드 필코! 텐키리스 갈축 ㅋ 옆에 구형 데스에더가 보이네요
필코 키보드와 레이저 마우스를 한번 써보면 다른건 못쓰겟다는...
그래서 회사 사무실에는 청축 필코와 레이저 맘바를 쓰고 있지요.

저기 잘만 노트북 쿨러가 이상한곳에 있네요...네..
모니터 쿨러 및 받침대로 잘 사용하고 있어요-ㅁ-;

원래 저거 주인인 비운의 랩탑 sony vaio z46는 먼지만 쌓였네요..

마지막으로 제방 인증샷


복층계단 밑에 쌓인 박스들 후... 아까워서 버릴수가 없어요;;

윙-_-; 두루마리를 안치우고 사진을 찍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