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3-07 01:45 | 조회: 4,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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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억에 남는 먹튀...
진짜 특이한 놈이었다.
키는 170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코수염을 살짝 기르고...
넷마블 게임을 주로하고...
1. 보름에 한번씩 잊혀질만할때만 나타난다.
2. 모자나 후드티를 쓰고 있기에 CCTV로도 얼굴 확인이 불가능하다.
3. 무엇보다 젤 중요한건 이 새끼는 돈이 있다.
즉슨 중간 정산을 해달라고 하면 해준다.
물품살때도 지갑안의 현찰을 보여준다.
도망갈 놈이 아니라는 인식을 심어준다.
4. 기회를 봐서 도망가 버린다.
5. 걸려도 담배 사러간다는 식이고 잡으면 돈 만원 맡긴다.
꼬리가 길면 밟힌다고 했던가? 혹시나 해서 몇달전 도망쳤던 먹튀
CCTV영상 따로 저장해 놓은게 있는데
비교해 보니 동일 인물이다.
4-5천원 정도에서 도망친다.
PS: 현찰을 쥐고 있는 먹튀는 잡기 정말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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