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와 여우 피시방에 다닌지 4년정도 가는 단골 피시방입니다.

사장님이랑도 많이 친하고 야간알바와는 누가 오든 항상 친했습니다.

근데.. 주간알바는 이쁜 대학생들이 하더군요

2010년 4월 21일 4시 (정확함) 그때 본 알바를 보고 운명이다 싶어 번호를 따서 

지금도 연락하고 있습니다.

내 사랑하는 여자친구로 지금도 사귀고 있답니다.

문상을 받게 되면 그걸로 여자친구와 영화 보러 가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