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4-24 10:48 | 조회: 2,777 |
댓글로 쓴 사과가 성에 안차셨는지 글을 올리셔서 저도 글로 답해드립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미처 생각치 못하고
장난스레 자꾸 댓글을 단것에 대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기분이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앞으론 그런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한말씀만 드려도 괜찮을지요
밑에 제가 쓴 댓글을 올려주셨는데 정작 보스님이 쓴 댓글은 지우셨네요
저도 저장좀 해둘걸 그랬습니다
우선 제가 잘못한거라 사과의 댓글만 남겼었는데 저도 보스님의 댓글을 보고 충격을 좀 받았습니다
다 기억은 안나지만 대충 이렇게 쓰셨었는데
-우리가 언제 일면식이 있나 술약속을 한적이 있나 하루4~5시간 자면서 바쁜데 술 사달라고 하는 이런
사람들 일일이 상대할 시간없다 기분 나쁘다-
솔직히 전 이 댓글을 보고 거지 취급 받은 느낌이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먼저 장난을 친것이고 기분이 나쁘시다 하시니 그냥 사과의 댓글만 썼던 것인데
다시한번 상기 시켜주시느라 글을 올려주셨네요
자 제가 쓴 3번의 댓글을 보신 많은 분들중에 아 저놈 보스님 겜방하고 주점하니 술 얻어먹으려고 껄떡대네?
이렇게 생각 하신분 계신가요?
이 게시판을 처음보고 분위기도 좋고 해서 제가 겪었던 일도 몇번씩 올렸죠
유머도 섞어가며 다른분들 고민에 나름 답도 해드리며 그러던중 보스님 글도 보게되고
제 식대로 그냥 친근의 표시로 농담을 하게 됐는데 상황이 나쁘게 되었네요
처음 두번의 장난 댓글에 대한 답이 없으셔서 재미도 없고 해서 안하려다 보스님 겜방 가고싶단 분이 계셔서
한번 더 해본다는게 이리 된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느분이 써주셨듯이 어 다르고 아 다른법이죠
저도 보스님의 댓글을 보고 한10분은 멍했었습니다 아 글 몇번 쓰고 거지 취급에 상놈이 되버렸구나라고
보스님은 그런 의도가 없이 화가나서 쓰셨다고 생각하지만 보스님만 피해자가 아니라는점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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