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군대도 안다녀온 일명 'x가리에 피도안마른놈'이지만서도 저 위의 제목은 뼈저리게느낍니다

길가다가 시비터서 싸울뻔한놈이 편의점근무시간에 손님으로 오고

겜방에서 시끄럽길래 닥치라고욕했는데 그놈이 편의점근무시간에 손님으로 오고

(이상한대로빠지네요;)

웹상에서도 자기제어가 안되는사람은 현실에서는 어떨지 안만나봐도 답이느껴진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따라 롤을접하면서 괜찮다싶은 커뮤니티가 인벤이라느꼇고 그중에서도 사람냄새나고

소소하게 웃으며 컴퓨터키고 제일 먼저 찾아오는곳인데 분위기가 안좋네요 ~_~

다 나쁜사람들도 아니고 오해때문에 생긴거같은데 좋게좋게 푸시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