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5-13 19:30 | 조회: 4,561 |
얼마전 올렸던 그 분당선쪽 용인 피시방에 또 왔습니다.
여기 피시방은요 각 자리마다 헤드셋이 비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헤드셋 끼는 사람이 없어요. 엄청난 소음입니다. 소리조절? 그런거 없습니다.
알바는 그냥 자리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사장님은 뵌적이 없습니다.
지금 벌떡 일어나서 사람 숫자를 세어봤습니다. 대략 40명이 좀 넘네요.
헤드셋 사용자 4명. 이어폰 사용자 1명....노래를 듣는 사람은 없는데 미칠듯한 FPS 소음과 게임 사운드..
슉슉. 척척. 칼질 소리에 탕탕 총질소리. 지금 막 뒤에서 볼륨을 올리네요.
탑이 파괴되었습니다. 적이 무척 날뛰고 있습니다. 이런 소리가 막 들려옵니다.
여러 소음속에서 자기 게임 소리를 점점 올리는 그런 곳입니다.
인근에서 생긴지 제일 얼마 안되었으니 게임 사양 타서 애들이 많이 오는 것은 알겠는데 ..
아오 미쳐요. 데시빌 측정이 되면 체크해보고 싶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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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선호하는 피씨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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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사장님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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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기 피시방이 괴로운 이유.
칼부림도어조회 456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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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나 신촌쪽에 블소 클베되는 피방있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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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괜찮은피시방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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