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렇게 귀가 처먹은 넘들이 많은건지 귀가 아픔을 넘어 이제 귀가 따갑네

에휴... 진짜 피시방이 어쩌다가 이리됀건지..
젊은시절 다닐때는 이러지 않았던거 같은데...
퇴근하고 피시방좀 가보면 인간 쓰레기 집합소 같고...

헤드셋이 옆에 걸려있던데 그냥 폼인건가..
피시방이 떠나가도록 소리 크게 해놓고 하는넘들은 대체 뭐야..
겜하다가 몇번을 소리좀 줄이라고 정중하게 이야기해도 그때뿐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