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누가 조이킹을 쓰셨길래 전 그 근처에 있는 톡톡?! 으로 'ㅅ'

톡톡?! 은 일단 가게가 넓지 않슴미다.

그래서 초글링 러시 타임을 제외하면 게임 이외의 방해요소가 거의 없어요.

최근엔 롤 가맹점으로 등록을 해서 그런지 롤 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보이더군요.

카운터 앞쪽이 금연석, 안쪽이 흡연석이고 에어커튼은 없지만 금연석에서 담배냄새 거의 안납니다.
(제가 담배연기에 좀 많이 민감해서...PC방 고를때 좀 따지는 편입니다.)

와우 사양은 뭐...울트락 25인을 와우 내 최고사양으로 돌려도 무난하게 돌아가는 정도?
(사양은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



톡톡?! 에서 게임한지도 어디보자...2학년때부터 했으니까; 군대 빼고 거의 6년째 가는 거 같네요=ㅅ=

이전엔 회원 등급제 해서 시간당 요즘 다르게 받았는데 요즘은 그냥 10시간 7천원으로 이용 중.

자주 가다보니 에피소드도 몇 개 있는데 그 중 기억나는거 하나.



년도는 기억안나지만 어린이 주간. 마지막날. 저녁 8시.

다른 업적 다 했는데 전장 업적만 못해서 없는 탄력템 다 껴입고 고아 데리고 전장 스핀중.

노래방을 쉽게 했는데 폭눈이 어려워서 '아 제발 깃발좀' 하고 있는데 어쩌다보니 성공.

위에 말했지만 PC방이 안큽니다...PC방 손님 전부 다 듣고도 남을만큼 소리지름. "아 X팔 XX 빡세 업적!"

그당시 PC방 손님의 3/4가 와우저. 그 중 3/4는 전장스핀...제 자리 와서 ㅊㅋㅊㅋ하는 사람도 있고 저 반대쪽에선

"야 저기 폭눈업적 했다는데?" "아~XX부럽네 노래방업적 뭔수로 하라고" 등등의 소리도 들림.

진짜 PC방에서 소리지른건 리분때 여빛 하고 천하무적 2만골에 먹기 전엔 처음이었음.



근처 오실 일 있는 분들은 한번 가보세요. 중박은 할거라고 자신함.

...넓고 큰 PC방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비추천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