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나는 게임들을 검색해봤습니다.


바람의 나라야 뭐 지금도 유명하니까 패스
리니지도 역시 패스


어둠의 전설은- 
어릴때 세뱃돈 전부 들고 쫄래 쫄래 가서 하던 기억이 나네요.
지존을 찍자! 다짐했건만 세뱃돈 떨어지고서는 피시방 갈 돈이 없어서 gg

검색해보니 아직 서비스 중이긴 하던데 평일 접속이 800명 정도라는 소리가...


다크세이버는- 
일찍이 망했으나 재오픈, 재오픈을 거듭해서 지금은 라피스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더군요.
검색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헌데 예전 게임과는 너무 많이 달라진 모습이라서 
시작해 볼 마음도 잘 안 들더라고요.


트릭스터는 
뭐 건재합니다. 이게 4강 월드컵 신화 때 클베하던 게임인데... 의외로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제 기억에 라그나로크랑 비슷했던 것 같은데 시기가...
그래서 한 때 3대 온라인 게임이라고 테일즈위버, 라그나로크, 트릭스터... 라고 하는 사람들도 더러 있었음.
아, 각설하고 최근에 몇 년 동안 대규모 업데이트를 3번 인가 하면서 꽤 많이 바뀐 게임.


리니지는 참 많이 했는데 이제와서 다시 하라면은 못할 듯...
이젠 70도 흔하다던데.. 난 데스캐릭만 있어도 재미있을 듯 -,.-...


길드워는.. 2를 기다려야지...

뮤도.. 2를 기다리고... 음...



이거 뭔가 흐지부지한데...

추억의 게임, 추억의 게임 하지만 사실 온라인에서만 따지면 추억의 게임은 그다지 없는 듯..
깊이의 정도가 다르다면 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