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흡연석에 꼬맹이 ... 4~5살 정도 되보이는 꼬마 데리고 와서

 

옆에 좌석에 앉혀 놓고 담배 피면서 겜하는 아줌마 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러는지...

 

정말 보고 있으니 답답하네요

 

제 옆옆자리에 지금 꼬맹이 앉아잇는데

 

저도 흡연자라..걍 조용히 자리 다른데로 옮겻네요

 

부모가 되서 아이를 어떻게 저렇게 키울수 있는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대체 이해가 가질않네요

 

겜방 아이와 같이 오는건 이해가 되는데 꼬맹이를 떡하니 흡연석에...에휴...

 

아저씨들..그리고 저 담배 많이 피는데...꼬맹이가 걱정되네요